으음...

조회 1,837 추천 26 2011-05-15 19:56:39
Lv.1 박가가  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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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음...
 
하아...
 
 
천천히 잊는다...
 
뭐 상관은 없지(?)않게 있지만...
쪼금은 힘드네 신경을 안쓴다 안쓴다 해도 써지는게 그게 사랑인가...
 
오늘 하늘이 맺어준 커플이라는 인도영화를 봤다..
 
보게된이유는 내이름은칸에 나오는 남자 주인공이 나와서 한번봐밨다 내 이름은 칸에서도 헌신적인 사랑을 한다... 그리도 또 이영화에서도 한다 이영화가 먼저 나왔다 그리고 인동 영화는 노래를 부르는 장면이 많다 그 노래는 그냥 아무 의미가 없는노래가 아닌 어떤의미를 가지고 있는 노래다 세 얼간이에서 또한 나온다. 세 얼간이는 빼고 여자가 남자에게는 아무것도 해주지 않고 사랑도 주지않았다. 하지만 남자는 여자를 위해 자신의 몸을 바치고 그 여자가 원하는 걸 헤어지면서도 이룬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그 여자가 남자에게 다시 돌아간다... 사랑의 힘은 대단한것 같다.. 뭐 영화라 그럴수도 있겟지만 그 사랑해 라는 말에는 우리가 살면서 행복 많이 느낄 수 있는 최고의 말인것 같다. 살아가면서 사랑해 라는 말을 듣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것이다. 가족에게 혹은 연인,친척 에게는 들어봤을 것이다. 하지만 듣지 못한사람은 듣지 못한게 아니라 듣지 않은것이다.
 
내가 생각하는 헌신적인 사랑이란?
 
내가 그저 사랑하는 사람을 사랑하면된다.
그 사람이 자신에게 아무것도 해주지 않아도 그저 사랑하면된다.
그러면 그 사람이 언젠가는 자신을 보게 될 것이다.
또 사랑하는 사람에게 미안함만 주고 헤어지면 그 미안함을
나중에 채워주면 그만 아닌가? 그리고 못해준 다른 한 사람은 더 잘해주면 되는 것아닌가?  포기하지말고 헤어진 두 사람이 진정으로 사랑하면 다시 만나면 된다. 몇번이고 헤어지고 사귀고 반복하다면 그 사람의 성격과 행동 등을 잘 알게되여 만나다 보면 사생활까지 다 알고 있는 사람이 곁에 있게될것이다. 또 여자 혹은 남자가 자신의 인연이라면 뭐 결혼까지 하게되겠지 그리고는 자신의 배우자가 죽을 때까지 곁에 있는 사람을 만나야  된다. 혹은 그 배우자가 나 자신이 되야된다.
 
나는 지금 어떠한 사랑을 하고 있는 것일까..
 
상황을 보자하면 헌신적인 사랑일것이다. 뭐 내 소망 소원 바람이겠지만 내가 사랑하고 있는 사람이 내 마지막 사람이 되었으면한다. 나는 그 사람이 내 전부다. 언제 어떻게 될 지 모르니 사랑한단 말을 남겨 놓으라고 하였다.
 
그대를 사랑합니다. 영원히 변하지 않겠습니다. 이 사랑
 
ps, 하지만 지금은 위 내용처럼은 안 될것이다. 딱히 그럴만한 사정이 그사람에게는 있다. 하지만 언젠가 언제가는 잊어지겠지요
하지만 못 잊을 수도 있다. 그럴때 나는 어찌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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