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조회 521 추천 0 2016-06-15 04:15:55
Lv.1 눈물한줄기  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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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그 순수했던 게 부러웠던거 같아

돈 만원을 크게 생각했던 때

친구와 자주 볼 수 있었을 때

따신밥 먹고 돈 걱정없이 학교다니며 내가 꿈을 꿀 때

공부가 왜 중요한지 몰랐던 그 때

인기있던 아이 몰래 짝사랑했던 때

가족과 가까웠던 친구와 소소하게 놀았던 때

그때는 몰랐지만 지금은 왜 그립다고 그렇게 말하는지

차라리 모르는게 좋다는 것이 이런 것들을 두고 말하는게 아닐까..

회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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