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dont know

조회 346 추천 0 2016-02-05 12:31:01
Lv.1 눈물한줄기  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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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simsimhe.com/bbs/board.php?bo_table=wording&wr_id=38805

가까운 가족과 친구들과

떨어지내다보면 그리워지는 것이

어쩌면 당연할 수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괜찮겠지 하다가도 주위사람과 가족이 얼마나 소중한지 느껴질때면

그제서야 다시 자신을 돌아보며 주마등처럼 스쳐지나 가는 생각들

 어른이 되어도 모르는 건 아직 너무 많을정도로 넘치는 것을

오히려 사람들과의 관계속에서 자신을 돌아보게 될 수도 있다는 것을

자신의 속마음과 성격을 알아주는 지인 , 비슷한 지인과 만난다는 것이

이렇게 어려운일인지 몰랐다는 것

어쩌면 모르는 것이 좋을때도 좋지않을 때도,,있다고 생각하며

또 다른 내일을 위해 현재 자리에서 할 수 있는 일을 노력하며 살아가는 것

오히려 몰라서 재밌을 수도 있다고 답은 만들어가는 것이기에 매 순간

선택하는 묘한 설렘의 삶을 살아가는 지금 이 순간 느낌 감정이 재밌을 수도

또 누군가에겐 설렘으로도 각자 다른 느낌으로 다가올 수 있는 것이라는 생각이

뇌리에 스쳐지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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