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동 적인 이야기

조회 2,343 추천 8 2011-04-06 16:42:33
Lv.1 바나나맛우유S2  실버

등록된 서명이 없습니다.

http://www.simsimhe.com/bbs/board.php?bo_table=wording&wr_id=1536

어머니 .. 사랑합니다 .. 

.. 우리 엄마는 눈 한쪽이 없다 ..

 

그래서 .. 맨날 아이들에게 놀림거리 의 주 대상이 된다 ..

 

" .. 야 너네 엄마 애꾸눈? ㅋㅋㅋㅋ X신 ㅋㅋㅋ

 

.. .. .. ..

 

" .. 아니야 .. 우리 엄마 .. 애꾸눈 아니야 ..

 

" .. 거짓말 하고 있어!! 너네 엄마 X 신 맞잖아 애꾸눈 ㅋㅋㅋ

 

.. 우리 엄마는 밭에서 나는 모든것들을 뽑아 팔아서 그 돈으로 가족들의 생계를 이어갔지요 ..

 

그러던 어느날 .. 부모님 이 참석하는 운동회 날때 ..  두근거렸지요 ..

 

뒤를 돌아보자 .. 역시 한쪽눈이 없는 엄마가 보였지요 ..  .. 왠지 짜증이 났었습니다 ..

 

그리고 저는 .. 어느날

 

" .. 엄마 !! 엄마는 왜 한쪽눈이 없는거야? !! 왜 없어!! 맨날 놀림거리나 되고!!!

 

.. 저는 엄마에게 화를 냈었습니다 ..

 

엄마는 말없이 .. 가버리셨습니다 ..

 

그리고 .. 다음날 아침에 .. 학교가기 전에 나가보니

 

어머니는 .. 한쪽눈으로 울고 계셧습니다 ..

 

저는 .. 왠지 큰실수를 저지른것 같았지만 ...  그렇게 신경은 쓰지않았습니다 ..

 

그렇게 저는 커서 .. 어른이 되고 ... 아내가 생기고 .. 아기를 낳았습니다 ..

 

그렇게 행복하던 시절 .. 누군가 와서 .. 문을 열었습니다 ..

 

그건 바로 ... 엄마였지요 ... 한쪽눈이 아직도 없는채로 ..

 

" .. 이 사람 누구야?

 

나의 아내가 누군지 물어봅니다 ..

 

그리고 나는 ..

 

" .. .. 모르는 사람이야.. 이 사람 누군데 남의 집에 함부러 들어오고 그래요!! 썩 꺼져요!!

 

저는 저 사람이 내 엄마 인걸 들킬까봐 .. 조마조마 햇습니다 ..

 

" .. .. 집을 잘못 찾앗나 보군요 .. 죄송합니다 ..

 

그렇게 엄마는 나가버립니다 ..  저는 안심이 되었고

 

계속 찾아오질 않길 빌었습니다 ..

 

그러던 어느날 동창회날 .. 회사 일때문에 어딘가 간다고 하고 .. 고향으로 갔습니다 ..

 

그리고 엄마의 집으로 들어서자 .. 왠지 울컥 하였습니다 ..

 

그리고 엄마의 방으로 들어갔는데 ..

 

어머니가 쓰러져있었습니다 ..

 

.. 그리고는 한 편지가 있었지요 ..

 

... 사랑하는 아들에게 ..

 

.. 아들아 .. 엄마는 ..  살만큼 살은것 같구나 ..

 

.. 우리 아들 .. 한쪽눈 없는 엄마가 보기 싫을거야 ..

 

그러니까 .. 다시는 .. 우리아들 찾으로 안갈게 ..

 

대신 .. 니가 .. 가끔 찾아와줄수 있겠니? ..

 

그리고 ... 동창회때 .. 니가 온다는 말을 듣고 ..

 

나는 너무 행복했단다 ...

 

 .. 내가 한쪽눈이 없는 이유는 ..

 

 우리아들이 옛날에 .. 교통사고로 한쪽눈을 잃엇단다 ..

 

그래서 내 눈을 이식해줘서 ..

 

우리 아들이 .. 내눈으로 두개의 세상을 바라보니 .. 엄마는 행복했단다 ..

 

하지만 .. 우리아들 .. 내가 없다고 .. 울면 .. 안된다? .. 알았지 .. ?

 

편지를 다 읽자 .. 기분이 이상했습니다 ..

 

.. 어머니가 이식해준 눈에서 눈물이 흐르고 있었지요 ..

 

" .. 아직 엄마 .. 맛있는것도 안사줬는데 ... 아직 엄마 .. 옷도 제대로 못입혀 드렸는데 ..

 

" .. 엄마 .. 아니 .. 어머니 .. 죄송합니다 .. 이 못난 아들을 ... ... 지금이라도 .. 용서를 받고 싶습니다 ..

 

" .. 엄마 ... 살아있을때 .. 못해준 그 한마디 ...

 

" ... 엄마 ... 아니 .. 어머니 ...  사랑합니다 ...

-------------------------------------------------------------------------------

버스 기사

 

.. 한 버스기사가 있었다 .. 그 버스 기사는

 

여느 때와 같이 운전을 하고 있었다 .. 그런데

 

브레이크가 고장이 난것이다 .. 

 

그런데 엎친데 덮친격으로 .. 앞에행단보도를 건너는 어린애가 있었다 .

 

버스안에는 30명이 있었고 ,., 저 아이를 살리면 30명이 죽고

 

저 아이를 치고 간다면 30명을 살릴겁니다 ..

 

버스기사는 고민하였습니다 ..

 

결국 버스기사는 그 아이를 치고말았습니다 ..

 

그러자 버스안에 사람들이 살았다고 좋아하는 사람들도 있었지만

 

어떻게 저럴수가 ... 하면서 욕하는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

 

그러자 버스기사는 바로 버스에서 내려 죽어 있는 아이를 안고 말하였습니다 .

 

 

 

 

 

 

 

.. 미안하다 .. 아들아 ..

------------------------------------------------------------------------------

딱 하루 의 시간 . 

나는 태어나서 부터 할아버지의 손에 길러졌다 ..

 

.. 할아버지는 나에게 정성을 쏟아부었고 .. 내가 학교를 가면 .. 따라와서 학교를 마치고 올때도

 

와서 데려다 주고 그랬다 .. 하지만 나는 그런게 싫었다 .. 너무 부담이고 .. 창피하기도 했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나는 할아버지에게 오지말라고 하였지만 그 날도 어김없이 오셨다 ..

 

" .. 왜왔어? 내가 오지말라고 했잖아

 

그러자 할아버지는

 

" .. 손주 얼굴 보고싶어서 온거지 ..

 

하지만 저는 그런게 짜증났었습니다 ..

 

그리고 다른 애들의 부모님들을보고 저는

 

" .. 할아버지 .. 나는 엄마랑 아빠가 어디있어?

 

할아버지는 그 대답에 선뜻 말을 하지않았습니다

 

그리고 저는 .. 제가 하고싶은대로 하고싶었습니다 ..

 

할아버지가 하지말라고 하면

 

" .. 할아버지가 뭔데!! 뭐 해주는것도 없으면서!!

 

이렇게 버럭 화를 내고 그랬습니다 ..

 

할아버지는 밥을 지어 저한테 먹여주고는 하였지만

 

" .. 반찬이 이게 뭔데? 야채 먹기싫다고 ..

 

이렇게 투정 부리기도 하였습니다 .. 

 

그리고 돈이 없어서 할아버지에게 달라고 하자

 

할아버지는 말없이 TV만 보셧습니다

 

그러자 제가 할아버지를 치면서 달라고 졸랏습니다 ..

 

그러자 .. 할아버지는 .. 결국 일어나셔서 주머니에서 꼬깃꼬깃한 1000원 짜리 2장을 저에게 주셨습니다

 

" .. 에? .. 겨우 2000원 ? .. 이걸로는 뭐 사먹지도 못하겠는데 ..

 

그리고 할아버지는 오늘 저녁때 반찬을 주셨습니다 ..

 

" .. 이거 어제랑 똑같잖아 .. 이거 먹기싫어 ..  햄버거 같은거나 자장면 먹고싶다고

 

결국 할아버지는 오늘도 자장면을 사주셨습니다 ..

 

하지만 결국 ..  방도 겨우 월세로 주던걸 점점 밀리기 시작하고 .. 결국 빚이 쌓이기 시작하였습니다.

 

결국 어느날밤 .. 제가 자고있을때 빛쟁이들이 들어와서 .. 할아버지 에게 말하였습니다 ..

 

" .. .. 행복하신가요 .. 어떻게 하실건가요 ..

 

할아버지는 .. 작은 목소리로 말했다 ..

 

" .. 행복합니다 .. 손주가 행복했다면 .. 맛있는것도 못사줬지만 ..

 

할아버지는 그리고

 

" .. 저에게 조금이라도 시간을 주신다면 .. 마지막으로 손주에게 행복한 시간을 주고싶습니다 ..

 

그 이후로는 .. 상관없습니다 ..

 

빛쟁이들은 결국 할아버지의 모습에 .. 내일 오기로 하고 갔습니다 ..

 

그렇게 아침이 오고

 

할아버지는 역시 똑같이 .. 아침을 차렸습니다 ..

 

" .. 오늘은 손주 먹고싶은거 다 사줄게 ..

 

저는 신났습니다

 

" .. 진짜지? .. 그러면 .. 통닭 사줘 ..

 

할아버지는 .. 겨우 2만원을 가지고있었지만 ..  손주를 기분나쁘게 할순없엇습니다 .. 결국 통닭을 사주고 ..

 

할아버지는 그렇게 딱 하루의 시간으로 .. 나에게 행복이란걸 준거 같습니다 ..

 

그렇게 다시 밤이 오고 ..

 

할아버지는 빛쟁이들과 어디론가 사라졌고 .. 저는 아침에 일어나 ..

 

방안에 놓여있는 밥상과 편지가 있었습니다 ..

 

저는 뭐지? .. 하고 들여다 보았지요 ..

 

.. 우리 손주 ..   .. 어제 기분 좋았을지 모르겠지만 ..

 

할아버지는 이제 볼수없을것 같구나 ..  ..  ..

 

 .. 우리 손주 ..  맛있는 반찬은 없지만 .. 이거 먹고 .. 잘살아야되 ..

 

.. 우리 손주는 .. 할아버지 처럼 .. 빛에 쌓이고 .. 그러진 않을거야 ..

 

.. 우리 손주는 ... 엄마 아빠가 .. 태어나서 부터 .. 가버렸어 .. 그리고 나는 너를 키웠지 ..

 

.. 우리 손주 .. 내가 없어도 .. 울거나 그러면 안되는거야 ..

 

남자는 .. 울면 안되 ... 마지막으로 .. 별로 없는돈이지만 .. 손주는 .. 잘살거라고 믿는다 ..

 

.. .. 우리 손주 .. 사랑한다 ..

 

.. 그편지 안에 자세히 보니 .. 20만원 정도의 돈이 들어있었다 ..

 

그때 기분이 이상했다 ..

 

.. " .. 그런거야? ...

 

" .. 우리 할아버지는 .. 왜 그런거야 ... 왜 말안한거야 ..

 

" ... 아직 우리 할아버지 한테 효도 못했단 말이야 ..

 

" .. .. 할아버지.. 어디서 숨어서 또 장난치는거 아니지? ..

 

" .. 왜 대답을 안하는거야 ..

 

조용히 눈물이 떨어졌다 ..

 

" ..  아직 사랑한다는 말도 못했는데 .. 왜 간거야 ... 나를 두고 ..

 

" .. 난 아직 .. 어리단 말이야 .. 할아버지가 없으면 ... 어떻게 하라고 ..

 

 ... " ... 할아버지 .. 만약에 .. 이말을 듣고있다면 ..

 

" ..  .. 반드시 찾아와야 한다 ..

 

 " .. 그리고 마지막으로 ..

 

" ... 보고싶으니까 .. .. 되도록이면 빨리 찾아줘 ..

 

" .. 사랑해 ..

 

------------------------------------------------------------------------------

무얼봐도 웨딩드레스의 비밀보다 좋은 이야긴 없구나 ..

아 그리고 1번째 이야긴 인기가 엄청 많은거구요.
(이래뵈도 네티즌들이 뽑은 감동적인 이야기임 )

그리고 저는 2번째 이야기가 맘에드네요.
 

▶마몽마사지◀
전국 마사지 업체 사이트
[로미로미][슈얼마사지][스웨디식마사지]
전국업체들을 한눈에 볼수 있는 사이트

사이트 주소 : http://www.mamong.net/
▶마몽마사지◀
전국 마사지 업체 사이트
[로미로미][슈얼마사지][스웨디식마사지]
전국업체들을 한눈에 볼수 있는 사이트

사이트 주소 : http://www.mamong.net/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7740   소녀시대 화보 및 소녀시대 각 멤버 화보 댓글+1 gnsasa12 2016.09.18 1 0 931
7739   여배우 사진 모음 댓글+1 gnsasa12 2016.09.18 0 0 1049
7738   여배우 사진 및 동서교통 버스 사진 댓글+1 gnsasa12 2016.09.18 0 0 716
7737   연인간의 싸움 먼저 사과 댓글+1 울음 2016.08.26 0 0 569
7736   자신의 바람기 테스트하기 댓글+1 싸꾸라 2016.08.11 0 1 850
7735   요조-자꾸자꾸, goodbye summer-fx joah 2016.07.20 0 0 319
7734   아무래도.. 눈물한줄기 2016.06.15 0 0 312
7733   친구와 이성으로 좋아하는 마음을 구분하는 방법 댓글+2 베스트악마 2016.05.21 0 0 911
7732   그랬었지..^^ 눈물한줄기 2016.03.28 0 0 321
7731   i dont know 눈물한줄기 2016.02.05 0 0 170
7730   memory & remember 눈물한줄기 2016.02.05 0 0 216
7729   너의 전화번호 달의프린세스 2016.01.21 0 0 118
7728   "행복" 달의프린세스 2016.01.21 0 0 64
7727   스무살 소녀의 벽 에이삐이 2015.12.27 0 0 106
7726   레벨 업을 위해서 글을 쓰다. 그림쟁이덕후 2015.12.26 0 1 78
7725   나는 지금 치과에 잇다 그림쟁이덕후 2015.12.26 0 0 69
7724   이세상에 하나뿐인 나 누구쇼 2015.10.02 1 0 65
7723   서운해 하지마라 에이형소심남 2015.09.24 7 0 100
7722   세상은 .., ? Fedorz 2015.08.24 6 0 64
7721   상담게시판에 댓이 안달려서 돕고자 퍼옴 도와줍시다.ㅋ 알츠하이머 2015.07.23 0 1 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