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 이야기 Y

한 학생이 욕실에서 전신 2도화상을 입은채 나체로 죽어있었다.

어찌된 일일까?

이 학생은 다니던 고등학교를 자퇴하고 과외선생님과 같이 인천 원룸에 살게되었다.

이 학생이 과외선생님을 성폭행 하려하자 과외선생님이 커피를 끓이려고 ●냄비에 한가득●물을 끓이고있었는데 그걸로 이 학생에게 뿌려버렸다.

그런데, 욕실에는 화상입은 학생의 시신말고도 바닥엔 혈흔이 흥건했다.

이제 진실을 알아보자.

이 학생은 학교에서 성적이 낮았다.

그런데, 여자 교생선생 2명이 학교에 오게된다.

하나는 돼지년인 범인, 그리고 한명은 이 학생이 좋아했던 교생.

교생에게 잘보이기위해 공부도 열심히해서 각 과목당 30~60점씩 올랐다.(고등학교때 공부안하던사람이 이렇게 올리기 진짜어려움)

그런데 이 돼지년이 학생 부모님에게 "자퇴시키고 내가 검정고시 합격하게해주겠다"라고 꼬드겨서 자퇴시킴.

인천에 단둘이 원룸에서사는데 자기를 성폭행했다함.

솔직히 논리적으론? 맞지않을 수 있는말이지만
좋아하는 교생이 자기도아니고 엄청 뚱뚱한데
남자로서 성폭행할 마음이 생기겠나?(이쁘고 날씬하면 성폭행 한다는 소리가 아니다)

나중엔 이 돼지년이 경찰에서 진술을 번복하자 수상하게여긴 경찰이 학생의 성폭행에 대해서 무죄를 때린다.

경찰이 조사를 하러 원룸에 들어가자, 물을 끓였던 냄비와
얼마나 학생을 쎄게친것인지 몰라 헤드부분이 날아가버리고 손잡이부분이 닳아버린 골프채,
하도 맞아서 벽지와 선풍기에 묻어있는 피가 발견되었다.

이년이 사이코패스인이유는
부모에겐 검정고시, 학생에겐 좋아하던 교생을 만날수있게 해주겠다고 원룸으로 가게함.
그리곤 상습적으로 폭행해서
온몸에 시퍼런 멍이들었다.

결국 죽어서야 무죄판결을 받은 학생.

범인인 돼지년은 경찰서에갈때도 인권이랍시고 얼굴이 옷에 가려진 채로 간다.

피해자 엄마는 너무 분통이터져서 물을 뿌리시고 결국 주저앉고 운다.

저런년이 교단에 서게되면 어떤일들이 벌어질지 대충 짐작이 간다.
우리사회에서 저런새끼들은 인권이고 뭐고 필요없고
자기도 끓는물에 전신2도화상입고
골프채로 뚜드려맞아서 살이터져 피가 튀고 멍들정도로 맞아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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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3-20 20:28
아 진심 욕나올듯 아 씨ㅂ.....
13-09-06 18:46
ㅡㅡ
13-08-04 13:03
요즘은 교사가
문제야 ㅋㅋ
13-07-30 12:58
와..진짜 억울하겠다,그 학생이 뭔죄냐...
13-07-28 21:49
이거봄
13-07-26 18:24
아놔,,미*녀ㄴ아님?
13-07-23 17:32
ㅡㅡ 뭐 저런 사람이 있음?
13-07-23 14:00
저런 볍신 똥돼지 새끼는 도데체 머리에 뭐가 든걸까?
똥들었나? ㅡㅡ 머리에 똥찬 년
13-07-22 10:59
.....
13-07-21 14:43
18ㄴ...
13-07-21 13:48
... 하.. 인생이 왤케 됫냐
13-07-20 17:42
아오 저씨ㅂ덕돼지년이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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